태그가 하는 일
UTM 링크는 평소 쓰는 링크 끝에 ?utm_source=instagram&utm_medium=bio처럼 단어 몇 개를 붙인 거예요.
방문자는 똑같은 페이지에 도착해요.
통계 도구는 태그를 읽고, 그 방문을 막연한 "소셜" 대신 instagram, bio 항목으로 분류해요.
태그 세 가지
- utm_source는 장소예요: youtube, instagram, newsletter. 이 태그는 꼭 넣어야 해요.
- utm_medium은 그 장소 안의 위치예요: description, bio, pinned-comment.
- utm_campaign은 한 번의 홍보에 쓴 링크를 묶어요: spring-sale, book-launch.
나중에 일을 덜어 주는 이름 습관
Google Analytics는 YouTube, youtube, yt를 서로 다른 출처 세 개로 봐요.
한 달 뒤에는 그걸 손으로 더하고 있게 돼요.
이 도구는 모든 태그를 소문자로 바꾸고 띄어쓰기를 하이픈으로 바꿔서, 같은 단어가 늘 같은 모양으로 도착하게 해요.
태그를 절대 붙이면 안 되는 건 내 웹사이트 페이지끼리 잇는 링크예요.
태그가 붙으면 Analytics에서 새 방문이 시작돼서, 방문자가 실제로 어디서 왔는지를 내 페이지가 덮어써 버려요.
링크를 내보낸 뒤에는 UTM 링크에 관한 저희 글에서 결과를 어디서 보는지, 숫자가 나를 속이는 세 가지 경우는 무엇인지 볼 수 있어요.